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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동시 제16회 여성 민속 한마당

2018년 4월 28일의 이야기 여성 민속 한마당?  안동문화원에서 주관한 여성 민속 한마당이 안동시내 웅부공원에서 열렸다.  안동 살면서 처음 들어보는 행사였다. 그런데 이 행사가 벌써 16회 째라니. 젊은이들 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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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ICA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.

2018년 4월 4일 수요일에 작성 2018년 3월 10일의 이야기 내 인생 첫 공로패  활동 종료 후 두 달 쯤 지난 어느날이었다. 코이카로부터 택배가 도착했다. 그 안에는 공로패와 이사장의 감사 편지, 그리고 작은 선물이 들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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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물 일곱이

2018년 3월 27일의 이야기 고용노동부에 갔다.  미취업자를 위한 금전적인 도움과 직업 훈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위해서였다. 프로그램은 특별히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고, '취업 장려금'을 위한 상담을 신청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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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날 준비

2017년 12월 19일 화요일의 이야기  우간다에서의 2년 반에 걸친 봉사활동의 마무리를 하는 시기다. 그냥 집에 가면 되는 줄로 알았는데 뭐 이렇게 정리할 게 많은지. 떠날 줄 알았기에 짐을 최소화하고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했는데, 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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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루는 습관

 얼마 전에 KOICA 공모전에 관한 내용을 보았다. 사진이나 카드뉴스, UCC를 공모하여 시상한다는 내용이었다.  최근 한국어 센터에 관한 동영상을 제작했던지라 이를 잘 활용하여 제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마감일을 달력에 적어 두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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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우간다 사람들은 왜 그럴까?

사건의 발단은 물배달이었다.  얼마전에 대사관에서 근무하는 친구로부터 꿀팁을 들었다. 생수를 1박스라도 주문하면 집으로 배달해 준다는 것이었다. 우간다에서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다.(배달이라니? 집으로 배달이라니...) 매번 생수를 사서 집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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